모든 목소리에는 자기만의 색이 있으니까
작은 앵무새의 여섯 가지 색에 담은 보보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작은 앵무새에서 시작한 이야기
보보 로고의 앵무새는 목소리로 세상과 만나는 배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각자의 목소리에 각자의 색이 있듯, 한 사람의 속도와 목표에 맞춘 수업이 자신만의 표현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보라색, 그리고 함께 어울리는 색들
원래 심볼의 보라·로열 블루·하늘색·청록·노랑·주황을 리뉴얼의 색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보라색은 중요한 행동을, 블루는 안내와 보조 요소를 맡고, 콘텐츠는 편안한 흰색과 중성 배경 위에서 읽도록 구성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나의 가능성으로
보보와 보보작업실은 같은 기존 브랜드입니다. 이번 작업은 그 배움을 이어가는 리뉴얼이며 별도의 새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이 아닙니다.